니무 창작시

나는 나무가 되고 싶었다.
변하지 않는 나무
하지만 시간이 지나고...

꿈의 잎사귀가 시들고, 떨어지며
잎이 다시 날까 .
두려워 한 지난 밤..

바람이 불고
 비가 와도
흔들려도
다시 또 희망을 품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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